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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실 목사, “주진장학금”이름으로 1천만 원 기부
작성자 대외협력모금팀 등록일 2017-05-11 17:05:00 조회수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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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뉴스]

 

 

채은실 목사, “주진장학금이름으로 1천만 원 기부

 

- 목사후보생에게 학기마다 장학금 지급예정

 

 

▲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이 채은실 목사의 아들 진석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511() 오후 4시 총장실에서 주진장학금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장학금은 마동교회에서 시무했던 채은실 원로목사의 기부에 의한 것이다. “주진장학금이란 채 목사의 첫째 아들 주석씨와 둘째 아들 진석씨의 첫 글자를 따서 명명한 한 것으로, 이번 전달식에는 둘째 아들 진석 씨가 대신 참석했으며,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이 감사패를 전달했다.

 

채 목사는 평소 목사후보생 1명을 키우는 것은 개척교회 하나를 세우는 것과 같다라는 소신을 가지고 있었으며, 기부된 장학금은 목사후보생에게 학기마다 1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채 목사는 1976년 한신대를 졸업하고, 1984년부터 전북 익산 마동교회에 부임했다. 19943월 전북서노회 노회장 역임, 19983월 전북서노회 교사대학장, 19989월 익산노회 선교사업위원회 위원장, 20013월 익산노회 해외선교위원장, 익산 시찰장을 지냈다. 2000년도에는 총회 영성개발 위원회를 지냈으며 2005년 익산시 기독교연합회장을 맡은바 있다.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채 목사님의 소중한 장학금이 그 뜻에 따라 잘 전달하고 훌륭한 목회자를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장학금 전달식 후 참석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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