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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한신가족 사랑나눔 행사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모금팀 등록일 2017-04-25 14:04:33 조회수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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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신대, 12회 한신가족 사랑나눔 행사 개최

 

- "한신인 여러분, 간식먹고 시험 잘 보세요~"

- 중간고사 기간 맞아 교수·직원들, 학생들에게 간식 제공하며 시험공부 독려

 

 

▲ 최성일 총장직무대행과 교수들이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워주며 격려하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최성일)가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교직원들이 직접 학생들에게 간식을 나눠주는 행사를 마련했다.

 

한신대는 지난 24() 오후 630분부터 오산캠퍼스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12회 한신가족 사랑나눔 행사를 열고 중간고사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을 비롯해, 김동식 교무처장, 김상욱 학생처장, 윤성식 입학홍보처장, 강원돈 교수협의회 대표의장, 임충 직원노동조합지부장 등 교직원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모두 7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샌드위치와 음료를 나눠줬다.

 

 

▲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된 '한신가족 사랑나눔"  행사 모습.  많은 학생들이 간식을 받고 있다.

 

 

서다영 학생(재활학과 3학년)중간고사 준비를 하고 있는 시간에 평소 멀게만 느꼈던 총장(직무대행)님과 교수님들께서 직접 간식을 챙겨주시니 친근감이 생겼다시간과 돈도 절약되고 간식도 맛있어서 내일 볼 시험은 특별히 더 잘 볼 것 같다고 환하게 미소지었다. 간식을 받은 학생들은 도서관 주변에 삼삼오오 모여서 즐겁게 담소하기도 하고 시험 준비를 같이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어 중앙도서관이 활기를 띠었다.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은 좋은 성적은 물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늦은 시간까지 학교에 남아 개인 시험공부 팀 과제 수행 등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이 대견하다간식을 먹고 열심히 공부해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대는 지난 2011년부터 중간기말고사 등 주요 시험이 있을 때마다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간식을 제공해 왔다. 2014학년도까지는 아침 시간대에 행사를 진행했으며, 2015학년도부터는 시간대를 저녁으로 옮겨 교수와 직원들이 함께 제자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언론보도] 경인일보, 기호일보, 아시아투데이, 경기매일, 경기인터넷신문, KNS뉴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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