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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신 꿈초롱 등불축제 열려
작성자 대외협력모금팀 등록일 2017-04-24 17:04:31 조회수 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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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뉴스]

 

 

2회 한신 꿈초롱 등불축제 열려

 

- 교내 한신공원 일대에서 펼쳐진 아름다운 봄꽃과 등불의 향연

- 다양한 먹거리와 즐길거리, 이벤트로 한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자리

 

 

한신공원 연못 주변에 설치된 등불 축제 모습

   

지난 45~6일 이틀간에 걸쳐 우리 대학 한신공원 주변에서 2최 꿈초롱 등불축제 '봄과 빛'이 성황리에 마쳤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봄과 빛' 등불축제는 봄꽃이 만발한 한신공원에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등불을 수놓아 봄 밤을 즐기는 한마당 프로그램이다.

 

학교 앞 상인회 음식출점과 피자, 수제 버거, 수제 맥주, 스테이크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먹거리들, 재학생들이 직접 셀러로서 참여한 공예품 판매, 게임과 이벤트, 타로점 등의 플리 마켓, 그리고 이번 행사를 주최한 꿈틀거리에서 제공한 트윈룩, 비눗방울, 야광 팔찌, 솜사탕, 소원리본 등의 다양한 이벤트와 교내 동아리 공연 등이 축제를 풍성하게 채웠다

 

 

 

축제에 참여한 김건웅 학생(독일어문화학부 3학년)작년에 이어 올해도 멋진 축제를 즐길 수 있어 소중한 추억이 되었고, 먹거리와 이벤트, 게임도 풍성하며, 무엇보다 등불과 공연이 한데 어루어져 밤하늘을 수놓아 멋졌다고 말했다. 이제 꿈초롱 등불축제가 재학생에게 즐거움과 자부심을 심어주고 한신대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등불축제를 개최한 꿈틀거리’(한신대 대학가 활성화 프로젝트 동아리) 김선호 회장과 지도교수 오창호 교수는 앞으로 꿈초롱 축제가 한신대와 인근 지역을 대표하는 개성있는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4년 결성된 꿈틀거리는 마이리틀 플리마켓, 꿈틀거리 사진전, 세마 별이빛나는 밤 야시장 등 대학가 활성화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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