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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77주년 기념예식 및 성금요일예배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모금팀 등록일 2017-04-16 18:04:44 조회수 1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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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한신대, 개교 77주년 기념예식 및 성금요일예배 개최

 

- 오길승 교수에게 공로패, 교직원들에게 모범상·장기근속·부서표창 수여

 

- 성금요일예배도 같이 드려, 헌금은 세월호 유가족들을 위해 쓰일 예정

   

 ▲ 개교 77주년 기념 예식에서 김동식 교무처장이 연혁보고를 하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최성일)414일 오전 11시 오산캠퍼스 샬롬채플에서 개교 77주년 기념예식성금요일예배를 개최했다.

 

올해 공로패는 오길승 교수에게 수여됐다. 지난해 5월 소천한 오길승 교수는 국내 1호 재활학박사로 1995년부터 한신대 강단에 올라 후학을 양성하면서 척박했던 우리나라 장애인 직업재활분야의 기틀을 마련했다. 본인도 휠체어를 사용하는 중증장애인이면서 장애인들의 복지발전 및 직업재활에 평생을 바쳤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122일 한국장애인인권상위원회로부터 한국장애인인권상(인권실천부문)을 수상한바 있다.

 

이어서 모범상, 장기근속자, 부서표창 시상식이 진행됐다. 평가관리팀 김정현, 시설관리팀 차혜숙 선생이 모범상을 받았으며, 모두 33명의 교직원이 장기근속상을 수상했다. 부서표창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선정으로 취업지원팀과신속한 화재진압으로 시설관리팀에게 각각 수여됐다.

   

▲ 임마누엘 합창단이 성금요일예배중 "샤론의 장미" 특송을 하고 있다.

 

기념예식 후에는 성금요일 예배가 진행됐다. 김남석 목사의 집례 하에 예배부름, 찬송, 기도(윤찬우 총동문회공동회장), 성경봉독(이아론 총학생회장), 특송(임마누엘 합창단), 말씀(권오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찬송, 주님의 기도, 성찬찬송, 성령임재의 기원, 재정의 말씀, 몸의 참여, 감사와 결단의 기도, 찬송과 봉헌, 알리는 말씀, 축도(이극래 이사장) 등의 순서가 이어졌다.

 

윤찬우 목사(총동문회 공동회장)는 우리 사회의 안녕과 평화를 바람과 동시에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세월호 미수습자와 그들의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했다.

 

   

▲ 권오륜 한국기독교장로회총장이 말씀을 전하고 있다.

 

이어 권오륜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은 누가복음 22:19~20의 성경을 중심으로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억하여라"라는 주제의 말씀을 전하며, 오늘 이 예식이 무사히 진행될 수 있게 힘 써준 한신가족의 노고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위대한 인재, 더 큰 인재, 우리 사회를 지탱하는 인재를 양성해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세월호 유가족들을 위해 헌금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예배에 참가한 학생들과 교수들은 교내에서 십자가 행진과 함께 세수식을 진행했다.  

 

올해 개교 77주년의 한신대학교는 현재 학사 28,104명, 석사 4,676명, 박사 115명, 명예박사 4명의 더불어가는 실천적 지성을 양성하고 있으며, 학부생 5,111명, 석사 245명, 석박사통합 18명, 박사 32명이 재학하고 전임교원 170명, 직원 134명이 재직하고 있다. 

 

근속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30년 근속수상자]

▶교수: 한국사학과 이세영, 경영학과 염건, 영어영문학과 김영선, 국제경제학과 김윤자, 경제학과 손완표   ▶ 직원: 시설관리팀 이은철

 

[20년 근속수상자]

▶ 교수: 경제학과 성낙선, 디지털문화콘텐츠학과 신광철, 독어독문학과 전춘명, 사회복지학과 홍선미, 일본학과 배준호, 사회학과 노중기, 중국학과 이일영, 문예창작학과 최수철, 컴퓨터공학부 장재건, 특수체육학과 민경훈, 국제경제학과 전창환, 응용통계확과 변종석, 종교문화학과 강인철, 정보통신학부 홍성찬, 정보통신학부 김현경, 정보통신학부 김형교   ▶직원: 입학홍보팀 이기형, 학사지원팀 조익일, 노동조합 임충, 대외협력모금팀 김동규

 

[10년 근속수상자]

▶교수: 정조교양대학 옥장흠, 국제관계학부 박상남, 정보통신학부 정승민, 신학과 류장현, 신학과 강원돈, 신학과 박경철  ▶직원: 시설관리팀 권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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