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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한국어교원 3급 양성과정’ 입학식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모금팀 등록일 2017-04-03 13:04:02 조회수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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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신대, ‘오산시 한국어교원 3급 양성과정입학식 개최

 

- 수료 후 한국어교사 활동 가능, 4~7월까지 123시간 교육

- 오산시 평생교육 프로젝트인 오산형 시민대학첫 교육과정으로 주목   

 

입학식에 참석한 관계자와 수강생들이 손하트를 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직무대행 최성일)43일 오전 930분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오산시 한국어교원 3급 양성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한신대 최성일 총장대행, 김준혁 평생교육원장, 오산시 곽상욱 시장, 이영애 복지교육국장, 이상국 평생교육과장, 유미정 평생교육팀장과 교육생 30명이 참석했다.

 

한국어교원 양성과정은 문화체육관광부 국가기본법 시행령에 기초한 한국어교원 3급 자격증(국가자격증) 취득요건을 갖춘 과정이다. 교육 수료 후 자격증을 취득하면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교사로 활동하게 된다.

 

오산시와 한신대 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이번 양성과정은 한신대를 비롯해 한국어교육학, 국문학 전공의 주요 대학 교수진들이 교육을 담당한다. 수강생들은 43일부터 717일까지 매주 월, 목 한신대에서 123시간 동안 교육을 받는다. 교육 분야는 한국어학’, ‘일반언어학 및 응용언어학’, ‘외국어로서의 한국어교육론’, ‘한국문화’, ‘한국어교육 실습등 총 5개 영역이며 실습 100%, 전체 교육 85% 이상 출석하면 총장명의 수료증을 받게 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양성과정은 오산시의 평생교육 프로젝트인 오산형 시민대학의 첫 단추로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높아진 시민의식 수준에 맞춰 오산시와 한신대가 질 좋고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은 수강생 여러분들은 앞으로 단순 한국어교사가 아다문화가족의 한국사회 정착을 돕고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문화, 역사, 정신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며 우리 사회에 미치는 파급력에 걸맞게 한신대가 수준 높은 교육으로 최고의 인재를 양성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 총장직무대행과 곽 시장은 입학식 행사 후에도 간담회를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협력관계유지와 발전을 위한 논의를 이어갔다

    

▲ 오산시 한국어교원3급 양성과정 입학식이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됐다.

 

[언론보도]한겨레, 머니투데이, 경인일보, 기호일보, 경기타임스, KNS뉴스통신, 기독인뉴스, 대학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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