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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작성자 대외협력모금팀 등록일 2017-02-22 09:02:43 조회수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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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뉴스]

 

2017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 우리 대학 입학식 개최, "기쁨이 넘치는 대학 만들 것"

 

▲ 한울관에서 207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고 있다.

 

"한신인으로서의 첫 걸음을 축하하며, '기쁨이 넘치는 대학'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우리 대학이 지난 2월 21일(화) 오산캠퍼스 한울관에서 2017학년도 입학식 및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행사장은 신입생과 학부모들로 가득 메워졌으며, 최성일 총장직무대행 및 학과(부)별 교수들이 참석해 이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줬다.

 

입학식은 김남석 교목실장의 기도를 시작으로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의 입학선언, 신입생들의 한신인명예선언, 총장말씀, 교가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은 "77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신대는 '진리, 자유, 사랑'이라는 표어 아래 이 땅위에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를 건설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며 "올바른 대학생활 속에서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존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신인명예선언을 한 IT콘텐츠학과 신입생 강주환 학생은 "입학식에 참여해 명예선언까지 하니 대학생이 됐다는 실감이 난다"며 "하나님 말씀을 새겨듣고 전공을 열심히 익혀 꿈에 한발 짝 다가설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입학식 이후에는 총학생회 소개와 동아리연합회 문화공연이 이어졌으며, 신입생 학부모들을 위한 별도의 대화 시간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우리 대학 동문 방송인 허준(경제학과 97) 씨가 단상에 올라 '세ㆍ바ㆍ한(세상을 바꾸는 한신대학교)' 특강을 진행했다.

 

허준 씨는 "고교생과 대학생의 가장 큰 차이점은 스스로의 삶을 선택할 수 있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것"이라며 "후회를 남기지 않을 만큼 최선을 다해 학창시절을 보내고 사회에 나와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여줄 수 있는 멋진 한신인이 되어 달라"고 강조했다.

 

이후 마련된 오리엔테이션은 학과(부)별로 당일 혹은 1박 2일로 진행됐으며, 교수 소개, 수강신청 교육, 선배와의 만남 및 특강, 교수와 친목시간 등의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한편 지난 2월 13일(월)에는 서울캠퍼스에서 신학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M.Div 신입생 김혜정 학생의 입학으로 재학생 우다은 학생과 함께 모녀가 재학을 하게 됐으며, 야간 M.Div 처음으로 신입생이 입학하여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23일(목)에는 사회혁신경영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장공기념관 2311호에서 진행됐다.

 

▲ 최성일 총장직무대행이 2017학년도 입학식에서 총장말씀을 하고 있다.

 

   ▲ 우리 대학 동문 방송인 허준씨가 특강 진행 후 동아리연합회 공연 사회를 보고 있다.

 

     ▲ 동아리연합회 공연 중 댄스동아리 D.I.O가 공연을 하고 있다.

 

   

    ▲ 지난 13일 신학대학원 오리엔이션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사회혁신경영대학원 오리엔이션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언론보도] 뉴시스, KNS뉴스통신경기일보, 경인일보(주)경기타임스, 한국대학신문대학저널, 크리스챤연합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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