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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단, 해외 소외계층 돕기 위해 네팔로 떠난다
작성자 대외협력모금팀 등록일 2017-01-11 11:01:17 조회수 1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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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뉴스]

해외봉사단, "네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 선물한다"

 

- 12기 해외봉사단 21명, 발대식 시작으로 2주간 봉사활동 실시

- 네팔 바굴룽과 포카라에서 교육봉사, 노력봉사, 문화 페스티벌 진행 예정

 

▲ 해외봉사단 12기 발대식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우리 대학이 해외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네팔로 떠난다.

 

우리 대학 12기 해외봉사단은 1월 10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네팔 봉사활동에 나선다.

 

이번 우리 대학의 해외봉사활동은 국제구호개발 NGO인 (사)라이프오브더칠드런과 함께 진행한다. 우리 대학은 2015년 3월 라이프오브더칠드런과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저개발국가 지원, 해외봉사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에 21명의 봉사단원들은 라이프오브더칠드런의 협력 사업지역인 네팔 바굴룽과 포카라 등지에서 현지 학생들을 위해 준비한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실시해 글로벌 서번트십을 실현한다. 미술과 음악 활동으로 교육의 질을 높여주는 교육봉사, 배구장 설치와 벽화그리기 등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노력봉사, 장애학생을 위한 체육교실, 태권도와 K-POP 등 한국 문화를 교류하는 문화 페스티벌 등 현지 학생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교육ㆍ문화 활동을 제공할 계획이다.

 

해외봉사단 대표 이윤희 학생(중국학과ㆍ3)은 "네팔을 큰 지진피해를 겪은 나라이다. 한신대를 대표해서 열심히 봉사를 하고 오겠다"며 "네팔 학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김상욱 학생처장은 "대학생 때 봉사활동이라는 경험을 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나눌수록 커지는 기쁨을 누리고 참다운 한신인으로 성장해서 돌아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우리 대학은 2010년 인도네시아 해외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매년 인도, 아프리카, 네팔, 몽골, 키르기스스탄 등에 해외봉사단을 파견해 이웃사랑을 실천과 더불어 글로컬 리더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 해외봉사단 12기가 한국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준비한 태권도를 예행연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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