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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2017년 시무예배 가져
작성자 대외협력모금팀 등록일 2017-01-03 18:01:58 조회수 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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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뉴스]

우리 대학, 2017년 시무예배 가져

 

- 2일 오산ㆍ서울캠퍼스 시무예배 동시 진행

 

▲ 샬롬채플 소예배당에서 2017년 시무예배가 진행되고 있다.

 

우리 대학이 지난 1월 2일(월) 오산캠퍼스 샬롬채플과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시무예배를 갖고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오산캠퍼스 시무예배에는 교직원 및 주요 보직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김남석 목사의 인도를 시작으로 '하늘에 가득 찬 영광의 하느님' 찬송, 교독문, 학술정보팀 전홍성 팀장의 기도, 생활관 이명아 팀장의 오늘의 말씀(마가복음 4:21~25), 김남석 목사의 '聖者' 말씀의 증언, 이건범 총장직무대리의 새해 인사, 알리는 말씀, 찬송,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건범 총장직무대리는 "지난 2016년은 한신대에게 있어 시련이 거듭되던 해였으나 고통을 나누고 희생한 교직원들이 있어 무탈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2017년 정유년에는 한신대 구성원들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교직원이 함께 눈을 마주하며 교직원 상호간 새해 인사와 함께 서로의 손을 맞잡고 힘찬 새해 업무 시작의 첫발을 내딛는 것으로 신년하례를 가졌다.

 

서울캠퍼스 시무예배에는 김윤규 목사의 인도 아래 예배부름, 찬송, 교독, 기도, 성경봉독, 말씀, 침묵기도, 찬송,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연규홍 신학대학원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한신대가 올해로 77주년을 맞이했다"며 "올 한해 참된 예배공동체를 구축함으로써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목사후보생을 배출하자"고 말했다.

 

  ▲ 교직원들이 눈을 마주하며 손을 맞잡고 상호간 새해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서울캠퍼스에서 시무예배 후 단체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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